영어특기자 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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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대학의 특기자전형은 서류평가(정성평가)로 진행된다.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이 대표적인 대학이다.

내신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하게 이뤄지며 학교에 따라 외부 스펙도 추가로 제출이 가능하다.

매년 상위권 대학의 영어특기자 선발인원은 증가하는 추세다.


반면, 중위권 대학 영어특기자의 경우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바뀌거나 그 규모가 축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6개의 수시 카드를 모두 다 영어특기자로만 쓸 수 있을 정도의 규모가 충분히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해외고 전략


보통 9~10학년부터 학업능력의 객관성을 입증하기 위하여 SAT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추가로 AP를 평균 3개 정도 준비한다면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기본적인 자격을 충족했다고 볼 수 있다.

요즘 많이 확대되는 IB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경우 최종 IB점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11학년 전에 어느 정도 SAT점수를 확보해둬

혹시라도 낮게 나올 IB점수에 대비를 하는 편이 좋다.

국내고 전략


일반고 기준 1~2등급, 특목고 기준 3~4등급 정도를 유지했다면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지원해 볼만하다. (학교에 따라 내신 기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국내고 졸업예정자의 경우 연세대 특기자 전형에 지원할 경우 외부서류 제출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보통은 추천서를 통해 간접 어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려대의 경우는 추가서류 제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연,고대 특기자 전형에 지원하는 학생의 경우에는 교내뿐만 아니라 외부스펙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검정고시 전략


검정고시 지원자는 크게 2가지 경우가 있다.

내신이 낮은 편이며 학교를 다 마치지 못해 검정고시를 보는 경우와 학력인증이 되지 않는 국내소재 외국인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다.

전자의 경우는 공인어학성적과 면접 위주로 준비를 하여 중하위권 대학 영어특기자 전형으로 지원해야 한다.

후자의 경우는 보통 해외고 출신과 비슷하게 준비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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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시와 무관하게 지원 가능한 이 대학들은 100% 영어 수업, 본교와 동일한 졸업장, 1년동안 의무적인 본교 교환학생의 기회 등으로

영어특기자 학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지원자격은 토플 80전대의 점수가 필요하며, 고등학교 성적표, 추천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된 서류는 모두 본교에서 심사를 진행한다.


조지메이슨대 : 경영학과, 경제학과, 국제학과
고교성적증명서(영문), 토플 88점, 자기소개서(영문), 추천서(국문/영문)
유타대 : 신문방송학과, 사회복지학과, 심리학과
고교성적증명서(영문), 토플 80점, SAT성적표(영어권고교졸업자)
겐트대 : 분자생명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고교성적증명서(영문), 토플 87점, Application Essay(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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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31 - 716 - 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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